요즘 은근히 신경이 많이 쓰이는게 cj택배 파업이다. 도대체 언제까지일까?

아~ 빨리 택배파업이 끝났으면 좋겠다. 잘 해결되어서 빨리빨리 신비복숭아를 선보여야 하는데...

수확시기도 다 되어간다. 여름을 알리듯 모처럼 비가 간간히 왔다.

시원하다~! 신비복숭아다.

너무 이쁘다. 맛도 너무 맛있다.

기대되고 두근거린다^^ 수확기간에 맞추어서 cj택배 파업이 끝났으면 좋겠다. 우체국도 택배파업이라던데...

아무튼 택배파업이 끝나서 배송지연이 없기를 바란다. 신비복숭아야~ 넌 우쩜 그리 이쁘니?

참 곱게도 자랐구나! 혼자서 흥얼흥얼~~~!

향내가 좋다.... 온통 풀냄새로 가득한 향내가 좋다...

오늘도 늦은 밤에 잠을 청한다. cj택배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