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일사랑꾼입니다^^ 오늘은 부산 진구 개금에 있는 과일가게를 방문한 후기를 남겨보겠습니다.

상호 이름이 예쁜과일팜이라는 곳인데요. 정확한 위치는 개금골목시장 사거리에 있습니다.

여름이라서 그런지 복숭아가 바로 보였습니다. 과일가게가 마치 프렌차이즈를 보는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그만큼 깔끔하고 진열이 마치 군대를 보는 듯한 칼각을 자랑하고 있었어요 복숭아가 종류별로 많이 있었어요. 딱복과 물복도 종류가 많았구요~!

종류별로 고를수 있으니 엄청 좋았습니다. 오후에 가서인지 쇼케이스에 과일들이 이미 많이 팔린 상태였습니다.

부지런하게 진열을 하시더라구요. 수박은 지금 시기에 강원도 양구수박을 취급하신다고 하네요.

그만큼 과일의 맛과 신선도를 중요시하는 가게 같습니다. 사장님이 산지물건을 주로 취급한다고 하시네요.

그래서인지 과일들이 정말 좋아보였습니다. 그런데 가격은?

생각보다 저렴했습니다. 사장님 왈..

"해운대에 있었으면 좀 더 가격을 받을 수 있지만 시장특성상 최소 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