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셀트리온 회장에 대한 이야기를 잠시 해보겠다.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의 인터뷰를 보고 나서 느끼는 것이 참 많다.
내가 단숨에 가장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었다. 원래 기업인이니 방송인이니 별로 만나고 싶은 사람은 없었다.
그러나 최근 유튜브의 서정진 회장의 경영철학과 담백한 말투... 그리고 자수성가한 CEO임에도 털털한 그의 비지니스 생활...
미국에서 끊임없는 열정과 영업으로 이루어내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보면서 아~ 나는 참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난 과일에 미쳐서 밑바닥부터 시작한 인생이다.
그러나 아직 할일이 너무나 많이 남아있다. 부산에서 최고의 과일가게 체인점을 설립하기 위한 밑판을 만들고 있다.
허나 요즘같이 불경기속에서는 누군가의 조언 한마디가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셀트리온 서정진 회장같은 말을 해줄 누군가가 필요한 것일 수도 있다.
유튜브한지 이제 5년이 되어가면서 인지도는 점점 쌓여가는 것 같다. 뭐 구독자는 아직 2천명에 불과하다. ...